오전 11시까지
여전히 정보 수집 중.
매일 같은 시간을 같은 일에 쓰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건 부분 정보뿐.
매출은 POS에, 광고는 대시보드 다섯 개에, 재무는 회계팀에. 정보를 모으는 데만 한 시간이 걸립니다. 의사결정은 그 다음에야 시작됩니다.
매일 같은 시간을 같은 일에 쓰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건 부분 정보뿐.
한 페이지에서 어제·오늘·내일이 흐릅니다. 액션은 이미 정렬되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 같은 형식으로 회사 전체를 관통합니다.
광고 5종, POS, ERP, 은행, SNS, 메일, 캘린더까지. 흩어진 데이터 속에서 성장의 신호를 찾아냅니다.
AI가 어젯밤 일어난 변화를 읽고, 우선순위와 권장 액션을 정렬해 드립니다. 차트 해석이 아니라 결정입니다.
단위 화면이 아니라 의사결정 화면. 숫자 너머의 시그널을 경영의 언어로 전달합니다.
밤사이 모든 채널을 모니터링하고, 출근 전에 푸시·이메일·메신저 어디로든 도달합니다.
모듈마다 단순한 그래프가 아니라 의사결정 가능한 형태의 정렬입니다. 모든 화면은 동일한 그리드, 동일한 우선순위 규칙을 따릅니다.
11개 모듈의 최상단 신호만 추려 한 페이지에. 색·여백·타이포의 위계로 우선순위가 보입니다.
Meta · Google · Naver · Kakao · TikTok의 ROAS, CPA, CVR을 캠페인 단위로 정렬. 예산 조정 권장까지.
매장 · 채널 · 시간대별 매출. POS, 쇼피파이, 자체 결제까지 한 줄로 흐릅니다.
현금 흐름, 미수금, 카드 사용. 더존 · 경리나라와 양방향 동기화.
YouTube · Instagram · Slack · Gmail까지. 응답 지연이 곧 알림이 됩니다.
광고 · 결제 · 회계 · 은행 · 메신저까지. 별도 설정 없이 OAuth 한 번으로 데이터가 흐릅니다.
자연어로 질문하면 데이터가 응답합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대화. 차트가 아니라 결정.
"이번 주 ROAS 가장 높은 캠페인은?" 같은 질문에 즉시 답합니다. 11개 모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종합합니다.